
제안자 소개
저는 성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Andrew Kwon (Yellow Glovez, Team VARYVERY)입니다.
세계 유일무이(唯一無二), 절대적 1위, 독보적인 개인택시 기사로서,
매일 현장에서 체득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저비용·고효율의 교통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이 제안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도 성남에서 출발한 혁신은 전국을 넘어 세계로 확산될 것이며,
저는 그 무대를 주도하는 유일한 제안자가 될 것입니다.
“Made in Seongnam, Aimed at the World – by Team VARYVERY”
1. 제안 배경
현재 국내 도로 교차로에 설치된 직진 후 직좌 신호등은 직진 신호가 유지된 상태에서 좌회전 신호가 추가로 점등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신호 변화 대비가 약해, 특히 고령 운전자, 저시력 운전자, 야간·우천 상황에서 좌회전 신호 추가를 인지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성남시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판교·분당을 중심으로 교통량이 많은 도시로, 신호등 인지 개선 시범사업의 최적지라 할 수 있다.
2. 제안 내용
핵심 아이디어: 직진 신호에서 직좌 신호로 전환 시, 직진 신호를 0.2~0.5초간 소등한 뒤 직진+좌회전 신호를 동시에 점등한다.
이 방식은 인지심리학적 효과를 활용하여 운전자에게 “신호가 바뀌었다”는 전환을 강력하게 인식시키는 효과가 있다.
추가 장치 없이 신호 제어기 소프트웨어 타이밍 조정만으로 구현 가능하므로, 저비용·고효율 개선책이다.
3. 연구 및 검증 방법
실험 구간 선정: 성남시 주요 교차로(예: 서현역 사거리, 분당구청 사거리 등).
실험 조건:
- 조건 A: 0.2초 소등 후 전환
- 조건 B: 0.3초 소등 후 전환
- 조건 C: 0.5초 소등 후 전환
데이터 수집:
- CCTV 및 차량 블랙박스를 통한 운전자 반응 분석
- 교통사고·급제동 건수 통계
- 운전자 대상 인지/만족도 설문조사
최종 목표: 소등 시간은 테스트 및 검증 결과에 따라 확정
4. 기대 효과
1. 인지율 향상
노안·저시력 운전자 포함 전 연령대에서 신호 변화 인지력이 높아짐.
2. 교통사고 예방
직좌 구간에서의 급정지·혼란 감소.
3. 교통 흐름의 빨라짐
기존 늦게 반응하여 정체가 되는 구간을 더 빠르게 반응할수 있도록 하여 도로교통 속도 증가
3. 비용 대비 효과
기존 신호체계 유지, 제어기 타이밍만 변경 → 전국 확대 가능.
4. 브랜드 가치
“메이드 인 성남시 × Team VARYVERY”로 브랜딩 → 성남시가 교통 혁신의 테스트베드 도시로 자리매김.
5. 확산 전략
시범사업 성공 후 국토부·도로교통공단에 제안하여 국가 표준 신호체계 반영 추진.
전국 보급 시, 성남시 출발 모델임을 명확히 하여 정책·기술적 성과를 성남시와 공유.
필요 시 관련 아이디어를 특허화하여 성남시 공동 지적재산권 확보 가능.
6. 결론
본 제안은 저비용·고효율의 실질적인 교통안전 개선책이며, 성남시가 교통혁신의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기회를 제공한다.
“메이드 인 성남시, 인 Team VARYVERY”라는 브랜드와 함께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모델로 적극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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