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에 앞서이 아이디어의 최초 시작은 왜 넷플릭스는 댓글시스템이 없는가였다. 이건 별도로 다룰 내용이고, 거기에서 시작하여 점점 사고의 확장을 이뤄서 제안서 1부가 탄생했다.총 3부작 이상으로 구성이 된다.각각 개별로도 적용 가능하고, 단계적으로도 적용 가능하고, 한번에 다 적용도 가능하다.꼭 넷플릭스에만 적용이 가능한것은 아니다. OTT 서비스 업체면 모두 다 가능하다.국내라면 쿠팡플레이에서 하면 완벽해질테지만, 내가 쿠팡을 별로 안좋아해서. (돈을 싸들고오면 좋아한다!)이하 본문상 넷플릭스는 디즈니플러스, 애플티비, 쿠팡플레이, 웨이브, 왓챠 모두 적용 가능하다. (하지만 웨이브 왓챠는 점유율이... 그럼 반대로 웨이브가 이걸 적용해서 선두권으로 튀어나갈 수도 있으려나.)개요넷플릭스가 단순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