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s11의 완전 과장광고. 표가없이 어떻게 생산성이??



최근 챗지피티로 작업을 하다보면 표를 많이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그걸 정리하려고 복사해서 삼성노트에 붙여넣기 했더니 표가 깨지네요.
그래서 클립보드의 문제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냥 표 자체를 인식못하는것이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그럴수가!!
아래는 챗지피티랑 상의한 삼성노트에 표 만들어달라는 요청문입니다.
삼성노트 구조 결함 및 경영진 책임 지적문
1. 요약
2025년 현재, 삼성노트는 “올인원 노트”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서도 표(Table) 기능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
이는 단순한 기능 부재가 아니라, 제품 철학·UX 설계·조직 의사결정의 총체적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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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핵심 문제
1. 표 기능의 부재는 기술 부족이 아닌 기획 부재의 결과
내부 엔진(InkCanvas)에 텍스트 객체가 존재하는 이상,
TableObject를 추가하는 것은 1~2주면 가능한 수준.
단순히 “안 만든 것”이지, “못 만든 것”이 아니다.
2. “올인원 노트” 광고와 실제 기능의 괴리
필기·오디오·텍스트는 가능하지만, 구조화된 데이터(표) 입력은 불가.
“올인원”이라는 표현은 소비자를 오도하고 있으며,
현재의 제품은 실질적으로 드로잉앱 수준의 기능성에 머물고 있다.
3. AI 시대와의 완전한 단절
AI가 생성하는 표 데이터(RTF/HTML)를 클립보드에서 파싱하지 못함.
“붙여넣기”와 “일반 텍스트 붙여넣기”가 동일하게 작동 →
표 구조가 통째로 손실됨.
AI가 만들어주는 표를 활용할 수 없는 순간,
삼성노트는 ‘생산성 툴’이 아니라 ‘출력물 뷰어’로 전락.
4. 내부 의사결정 체계의 고질적 문제
PM과 개발자는 기능 필요성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높음.
그러나 사장단 레벨에서 “리스크 대비 효용이 낮다”는 이유로 무시.
이는 현장의 사용자 경험보다 KPI 중심 의사결정이 우선된 전형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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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술적 근거
삼성노트의 구조는 InkCanvas + Object Layer 기반.
기존 TextObject를 상속받아 TableObject로 구현 시
최소한의 HTML/RTF 파서만 추가하면 표 삽입 및 편집 가능.
PDF 주석, 오디오 녹음, OCR 기능이 이미 내장된 앱에서
표 렌더링은 리소스 문제로 볼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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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대적 맥락
AI와의 호환성이 생산성 도구의 핵심으로 부상.
“AI → 표 데이터 → 노트 편집”의 자연스러운 흐름이
삼성노트에서는 붙여넣기 한 번으로 붕괴된다.
이는 단순 UX 불편이 아니라 AI 생태계 내 고립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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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및 요구사항
1. 표 기능 즉시 도입
기존 구조 유지하되, 표를 “샌드박스형 객체(TableObject)”로 삽입.
TextObject 수준의 독립 편집 엔진으로 구현.
2. 클립보드 파서 개선
text/html MIME 타입을 인식하도록 수정, 표 구조 보존.
3. “올인원 노트” 슬로건 재검토
표·정렬·수식 편집이 없는 상태에서의 “올인원”은 허위에 가깝다.
4. 사장단의 결단 요구
개발자의 능력 부족이 아니라, 경영진의 오판이 문제임을 인정하고
즉각적 기능 보완 지시를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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